초복에 잘 먹어야 여름을 편히 난다 절기와 건강 사이의 진실

2025-07-21

초복, 단순한 ‘더위 시작’일까? “초복이다, 삼계탕 먹자.”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가장 먼저 듣게 되는 말이다. 달력엔 빨간 표시가 없다 해도, 이 날만큼은 사람들의 식당 예약창이 가득 차고 마트엔 닭과 한약재가 쌓여간다. 초복은 본디 음력 6월에 해당하는 절기이자, ‘삼복(三伏)’ 중 하나로, 중복과 말복으로 이어지는 가장 뜨거운 여름의 출발선이다.그러나 초복은 단지  더운 날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는 인간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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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교육신문

장윤정 칼럼니스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