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 이렇게 쉬웠다고” 시흥시 창업형 동아리의 인터넷신문 창간 도전기

2025-06-01

“창업이 이렇게 쉬웠다고?”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시흥시 창업형 동아리 ‘별다방한국문학연구소’ 회원들이 인터넷신문 창간에 도전하며 직접 체감한 소감이다. 누구나 창업을 꿈꾸지만 복잡한 법적 절차와 정보의 부족은 여전히 큰 장벽이다. 그러나 경기도와 시흥시가 지원한 ‘디딤돌 취·창업 지원사업’은 이 장벽을 무너뜨리는 데 성공했다. 5월, 시흥고용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넷신문사 창업 그룹코칭’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현실적인 실전 코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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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교육신문최훈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