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 사라진 성장 사다리…현장의 뿌리를 단단하게 해줄 고유의 농업경영교육이 필요하다

2025-08-15

작지만 강한 농업, 왜 우리는 강소농을 되살려야 하는가?14년 동안 전국 곳곳에서 농업경영의 뿌리를 다져온 강소농 교육프로그램이 조용히 사라졌다. 예산 지원이 끊기면서 농업인들이 매년 경영환경 변화에 맞춰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던 그 배움의 장이 문을 닫았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정책 변화일 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이 빈자리가 아쉬움을 넘어 걱정이다.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던 수많은 농가가 ‘연결’을 잃었고, ‘성장 사다리’가 끊겼기 때문이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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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교육신문

최병석 칼럼니스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