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도, 얼음도 없다”…폭염 속 무너지는 노동 현장

2025-07-14

“살려주세요”…더위에 쓰러지는 사람들2025년 7월, 한반도는 끓어오르는 가마솥 더위 아래 신음하고 있다. 체감온도 36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거리에서, 공사 현장에서, 비닐하우스 안에서 사람들이 하나둘 쓰러지고 있다.지난 7월 8일 하루 동안 발생한 온열질환자 수만 무려 254명. 이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누군가에겐 단순한 숫자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그 하루는 누군가에겐 삶이 꺾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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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교육신문

김흥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