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식물이 사람을 잡았다 멸종위기 식충식물과 25년을 살아온 한 남자의 기록

2025-08-15

경남고성의 예진식물원 김주용대표(사진제공: 예진식물원)"자연은 연약해 보이지만, 가장 치밀한 생존 전략가다."한 농부가 25년간 지켜온 신념이 있다. 그가 기른 식충식물들이 바로 그 증거다. 이들은 '약한 존재'에서 가장 강한 포식자로 진화한 자연의 걸작이다. 햇빛 없는 빌딩 사이에서 피어난 식물 사랑 김주용. 그는 식물을 사랑했다. 관공서와 학교에서 문턱이 닳게 찾아오는 바쁜 사진관에서 그가 돌보는 식물은 삶의 큰 활력소였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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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교육신문

정수호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