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농부일기] 한 송이 매화를 피우기까지 12월에도 농심은 타 들어가 비지땀으로 흘려보내고 나서야 2월의 설중매가 됩니다.

2023-12-15

이제 12월도 중순입니다. 매화나무 전지 작업을 무사히 잘 마치고나면 한 가지 겨울 일이 더 남아 있습니다. 매화가 잘 피고 윤이 나게 퇴비와 유박 비료을 뿌리는 것입니다. 산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는 매화나무에 퇴비와 유박 비료를 올리기 위해서는 4륜 구동 1톤 트럭이 필요합니다.  물론 산 위에 차를 돌릴 장소가 없기때문에 농부의 베테랑 운전솜씨는 기본이지요. 퇴비 500포 1톤을 올리기 위해 농부와 인부들은 연신 비지 땀..본문기사 더보기.http://www.nbiznews.net/news/260842농업경영교육신문여경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