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와 함께 피어나는 매화, 농심은 기대 가득

2024-02-15

15일 경남 하동에서는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매화가 개화하고 있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매화 농민들의 분주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매화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상춘객들은 대형버스를 이용해 경남 하동, 전남 광양 등 매화가 피어나는 곳을 찾아 나선다.올해는 봄비가 풍부하게 내려 매화가 활짝 피었다. 풍년을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농심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오는 2월 말경에는 매화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많..본문기사 더보기.https://www.nbiznews.net/news/271070농업경영교육신문여경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