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은 옛말 2025년 여름 보양식 트렌드 전격 공개

2025-07-14

k-한식 디렉터 한식대가 장윤정 칼럼 보양식, 더 이상 전통에 머물지 않는다."삼계탕 말고도 보양식이 있나요?" 매년 여름이 되면 비슷한 질문이 반복된다. 무더위와 장마,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수록 사람들은 지친 몸을 회복할 무언가를 찾는다. 그 무언가, 한국에서는 ‘보양식’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시간 자리 잡아 왔다. 닭 한 마리에 인삼, 찹쌀, 마늘을 넣은 삼계탕은 오랫동안 복날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2025년, 여름 보양식의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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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교육신문

장윤정 칼럼니스트 기자